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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냥-☆ 
wrote at 2010/07/28 22:43
문득.. 생각이 나서 들렀는데 동생글을 살짝보니.. 방산회관?
-_-; 예전에 선영이 있던데인데.. 편지 쫌 보내고 전화나 네이트온(모바일)도 하고..
스트레스는 많이 받아도 그런 연락은 몰래몰래 잘 했던것 같은 기억이 난다;;
(근데 보통은 이런거 잘 모르는데 양구군 방산회관 이 자체만으로도 막 떠오르네 ㅡㅡ;;)

벌써 시간이 흘러흘러 동생이 입대를 하다니.. 아직도 어린것만 같았는데 ^^;;
wrote at 2010/07/29 00:32
선영이형 있던 곳 맞아요 :)

동생이 방산회관 갔다길래
오랫동안 연락을 한 지 오래 되었는데도
선영형 생각부터 나더라구요 ^_^;

덕분에 도영형 통해서 오랜만에 연락도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했었네요

동생은 요새 선임들이 군기잡으려고 하는지 연락이 꽤나 뜸 한데...
시간 지나고 나면 좀 괜찮겠죠 ~_~

군대 가고 나니까 동생 생각 많이 나네요 ^^;
임수진 
wrote at 2010/07/22 17:06
현진아! 잘 지내고 있지?
오늘 컴퓨터 켜니까 스카이프 메세지에 오늘이 네 생일이라고 나오더라구~ 생일 축하해~
뭐 필요한거나 갖고 싶은거 있어? 여기서 살수 있는거면 이번에 갈때 사다줄께.
엄마가 가끔 전화하셔서 소식 듣고 있어.
이번에 가면 현민이는 못보겠네. 그럼 다음달에 보자.
8월7일날 한국가는데 전주는 9일날 가려고,
참! 여기 요즘 엄청더운데 한국은 어떠니. 여긴 매일 뉴스에서 열사병주의하라고 나올정도야.
어젠 아침에 지진으로 일어났어, 자고 있는데 흔들리는 느낌이 나서 깜짝 놀랐어.
여긴 그래도 지진이나 태풍, 장마에도 피해가 심하지 않은 지역이라서 다행이야,
장마때 다른 지역은 집도 무너지고 비가 엄청 오던데,
아무튼 그럼 안부전해드려주고 bye~
wrote at 2010/07/23 01:14
안녕 누나!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 +_+

내가 먼저 연락 했어야 하는데 못해서 미안해~;
저번에 마리 생일날 전화 했었는데 안받더라구
일찍 전화 했어야 하는데 ^_^;

현민이는 5월에 군대 입대 했었어. 2012년 2월에 제대 예정이야. 현민이 입대 하는 날에는 서울에 계신 큰이모도 함께 갔었는데 아직 제대 까지는 한참 남았지 ^^;

전주 9일에 오면 나도 날짜가 정말 좋은데!! 이제 나도 끝날 때가 되어가서 요즘에 그동안 못썼던 휴가들을 계속 쓰고 있었어. 일단 나는 9,10,11일 쉬기로 했었는데 누나 몇일동안 있을지에 따라서 휴가를 조금 조절 해야겠네 ^_^ 몇일 정도 있을지 꼭 알려줘~//

그러고 보니 마리 블로그에 한번씩 가서 보면 예전에 봤을 때 보다 정말 많이 큰 것 같아 하하 8월에 직접 보면 얼마나 컸을려나 +_+

여기 전주는 비가 많이 온편은 아니었어
장마전선이 북한쪽으로 올라간 이번 주 초부터는 정말 덥더라구!
뉴스에서 본 일본처럼 무척 더운 정도는 아니지만 ^_^;

매형에게 안부 부탁할께~ 누나도 잘 지내~//
조현민 
wrote at 2010/06/24 14:28
형 나 현민이
지금 방산회관에 있는 컴퓨터로 하고 있는거야
원래는 월요일이 쉬는 날인데
4번째주 목요일도 쉬는 날이라 오자마자 다음날이 쉬는 날이야 ^^
엄마랑 아빠한테는 어제 통화 했는데 알고 있으려나 몰라
참 선임분들하고 이야기 해봤는데 면회 올거면
7월 둘째주 일요일 저녁때쯤에 와서 여기서 자고 월요일에 같이 있다가
헤어지는 걸로 하는게 어떻냐고 하시네
외출하기엔 아직은 무리일듯
엄마가 첫째주를 말했었는데 그때는 이미 다른 선임분이 약속이 잡혀있어서
힘들거라고 하셨어
통화는 정해진걸로는 오침(오후 2~4시) 나 일과 끝난 후(밤 9~10시 이후)부터 통화가 가능한데
오침시간에는 간부들이 들낙거릴수 있으니 하기 힘들고
일과 끝난후에 전화 하던가 할게 엄마, 아빠한테는 그렇게 말해줘^^
참 내가 필요한것 좀 보내주라 이건 빨리 올수록 좋은거니 그냥 소포로 보내줘
목욕바구니, 목욕용품, 스킨로션, 썬크림, 수첩, 손톱깍이, 귀지개, 가족사진...
음 이정도면 되려나?? 주소는 알지?? 대충 위치 아는거 보니 주소도 알거 같은데...
사실 내가 여기 정확한 주소를 몰라;; 나중에 선임분께 물어봐서 더 추가 하거나 할게
그럼 나중에 여유 있을때 또 글 쓸게^^
wrote at 2010/06/25 02:44
오우 벌써부터 컴퓨터도 하네?
하여튼 괜찮은 곳 간 거 같아서 다행이다

20분정도 통화 했다다고 들었었어,
어째 나한테는 전화 한번 안해주는거냐 ㅋㅋ

음... 7월 둘째주 일요일이라면 11일 말하는거야?
아빠는 회사에 8월 첫째주에 휴가 쓴다고 신청 해놓았어
어쨌든 이따가 아침에 엄마 아빠 일어나면 말 해볼께

외박면회는 아직 무리인가 보구만

형이 그렇지 않아도 첫째주는 내 생각에는 무리일거 같다고 엄마한테 말 했었어

하여튼 형한테도 전화좀 해라!
콜렉트콜로 걸어도 잘 받아 줄께 ㅋㅋ

그건 그거고 주소나 제대로 알려주라
말 그대로 주소만 대충 아는거라...

양구군 방산면에
너가 있는 "방산회관"이 있고, 양구군에서 운영하는 "방산복지회관"도 있어서
어떤게 너가 있는건지 정확하게 알 수가 없다

최대한 빨리 정확한 주소부터 알려줘야
뭘 보내 줄 수 있을거 같아

하여튼 전화나 쫌!

잘 지내고 방산쪽이 기온차가 큰 거 같던데 감기 조심해라 ~//
wrote at 2010/06/25 09:48
아침에 일어나서 더 이야기 해봤는데,
아빠가 면회 가려고 월요일에 연가 쓰려고 생각하고 있었데
아니면 너가 어떻게 될지 봐서 8월 초에 쓰기로 했던 휴가를
7월 마지막 주로 옮길지도 생각해봐야겠다고 했어

너가 아빠한테 직접 전화를 걸어보는게 좋을거 같다

하여튼 이 글 보면 답글좀 달아주라~//
JIFF 
wrote at 2010/01/04 17:30
JIFFLOG를 부탁해
 
안녕하세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사업팀 관객마케팅 담당 박지윤입니다.
 
전주를 사랑하고 전주영화제를 사랑하는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전주국제영화제는 11회를 맞이하여 관객과의 소통을 확장,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기존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블로그 리뉴얼을 위한 역량 있고 개성 있는 블로거를 모집합니다.
 
모집내용
지플지기는 전주의 음식점과 카페 정보에 관한 자신의 기존 컨텐츠 또는 새로운 컨텐츠를 전주국제영화제 블로그에 맞춰 편집하여 작성된 원고를 매주 한번(월,목) contents@jiff.or.kr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보내주신 원고는 월, 목요일 JIFFLOG에 업데이트되며 트랙백을 통해 전주국제영화제에 대한 정보와 소식 및 서로의 방문자를 함께 공유합니다.
 
모집분야
맛집과 멋집의 지플(JIFFLOG)지기 2인
연재만화 카툰작가 1인
 
모집기간
2010년 1월 4일부터 8일 (10일 전체회의 예정)

지원자격
전주와 전주국제영화제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신 분
새로운 컨텐츠를 공유하실 수 있는 분들이나 파워블로거 우대
 
지플지기가 되신 분들은 전주국제영화제 아이디카드(타 지역 지플지기는 영화제 기간동안 숙소 제공),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됩니다. 지플기지가 되시길 원하시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메일 또는 010-2083-8478(박지윤)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리뉴얼준비중인 기존 블로그 링크주소입니다.
http://jiff.tistory.com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반을 
wrote at 2009/12/27 01:51
아, 기억하시나요? 반을입니다 ^.^
우연히 통계를 봤는데, 이 쪽 주소가 있네요.

헤헤
잘지내시죠? 그보다 복학이라면, 군생활 끝나신건가요?
우와 이런말 죄송하지만 세월 빠르네요..
내년이 또 돌아오질않나 .........
한 살 더 먹는 건 너무 슬픕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rote at 2009/12/28 00:09
안녕하세요 +_+)/

기억하구말구요~// 정말 반갑습니다
저야 잘 지내고 있죠 ^_^

블로그 가보니 일본에 가신 듯 하던데...

전 내년 8월에 복무가 끝나서
2학기에 바로 복학하려고 합니다!

라고 하지만.... 벌써 3학년 2학기로 복학이라서
임용이든 취업이든 바로 준비 시작해야해서 정신 없을 듯 합니다 @_@;

저도 어느샌가 점점 나이 든다는게 슬프다는게 느껴지는군요 (...)

반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반가워요! 
wrote at 2009/12/01 23:17
인터넷에서 블로그 구경하다가 아는 사람인거같아 글 남깁니다
어릴적 군경묘지근처에 살던 조현진군 맞나요?
음? 혹시...? 하다가 트위터보고 확신을 갖게 되었어요
어릴때 같이 놀고 중앙웅변학원도 다녔었는데...저는 토끼반 ㅋㅋㅋ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서 소식 궁금했었는데
인터넷에서 요래 아는 사람을 만나니 반갑네요
재미있는 지구인으로 성장하셨군요:)
예쁜 사진이 많아서 블로그 구경 잘했어요
제가 누구일까나~ㅋㅋㅋ 맞춰보삼!
wrote at 2009/12/02 09:54
군경묘지 근처에서 살던 조현진 맞습니다 :)
저를 아는 분이 맞는거 같네요 ^_^

인터넷 그 어디에도 제가 웅변학원 다녔다는걸 적어 둔 적이 없는데 ㅎㅎ

도대체 누구인지 모르겠어요~~

혹시나 웅변학원 졸업하고 전화번호 바뀌기 전까지
계속 연락하고 지냈던 친구이려나;;

어떻게 트위터를 보고 확신을 가졌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제 부끄러운(?) 과거를 많이 기억 하실 분 같네요 ^^;

꼭 알려주세요~ (굽신굽신)
반가워요! 
wrote at 2009/12/03 00:14
하나도 짐작이 안가시나보다~ 섭섭한데요 ㅋㅋㅋ
저는 최새리라고 합니다 기억나시나요?
지금 사는 동네랑 학교정도는 엄마한테 가끔 들어서
조현진군이 살아있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는데
우연히 블로그 들어와 보니까 딱 맞아 떨어지더라구요
거기다 트위터에 실명이 나와서 확신을 갖게 되었어요
엄마들끼리는 지금도 종종 만나시지만
전 초등학교 들어간 뒤론 만난적이 없어서
미리르님의 과거사는 초등학교1학년 정도까지밖에
모르니 걱정마세요 ㅋㅋㅋ
wrote at 2009/12/03 11:34
앗~ 새리누나였군요 :)
동생 둘 다 잘 지내고 있죠?

음..., 사실 생각난 몇 안되는 어렸을 때 주변 사람들이 있었지만
새리누나가 저에게 '군'이라는 표현을 쓰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죠;;

그런데 "재미있는 지구인"이라니... 어떤면에서 그런건가요 하하;;

그러고 보니 초등학교 들어간 뒤로도 몇번 본적은 있어요 ^_^
교동 희창이네 집에 놀러가서 한번 본 적 있고,
전에 독서실 할 때 (아마 상가 가장 최상층에 있었던 거 같은데)
놀러가서 얼굴만 잠깐 본적도 있지만
벌써 그게 한참 전이라 시내에서 얼굴 지나쳐도 못알아볼듯해요;;

서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고 싶네요 +_+
반가워요! 
wrote at 2009/12/03 17:25
안본지 하도 오래되가지고 어색해서;;;
그러면 몇년만에 상봉을 하게 되는건가요 ㅋㅋㅋㅋㅋ
저는 언제나 프리하니 바쁜 분이 날짜를 잡아보삼~
규현 
wrote at 2009/11/04 18:30
아아 괭장히 오랬만이에요!^^

요세 바빠서 (<<사실 핑계지만) 기숙사에서 틀어박혀 있다보니
컴퓨터를 많ㅇㅣ 못했었네요 ^^;;

그 신종플루라는거에 걸려서 집에 일주일 내내 쳐박혀 있답니닷.. ㅠㅜ
장난 아니더군요 신종플루.. 이제 거의 다 나은듯 하네요..

휴 형도 감기나 신종플루같은거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게! : )
wrote at 2009/11/05 00:29
오오 오랜만~//

기숙사에 있다 보면 아무래도 컴퓨터라든지 거리가 멀게 되지 ㅋㅋ

신종 플루 걸렸었구나 헐!

에구... 나도 신종플루 조심하고 있긴 하지만
내가 일하는 곳이 일하는 곳이다 보니
전북도내 거의 전 지역에서 사람들이 오는 곳이라
조심해도 방법이 없네 ㅠ_ㅠ

그저 조심할 뿐이긴 한데;
요즘 살짝 기침이 나와서 덜덜덜

너도 건강 조심하고 잘 지내 ㅎㅎ
Koko 
wrote at 2009/06/19 18:58
미리르님 제가 드디어 6주훈련을 받고 복귀했답니다

아직 동대인지 대대인지 확정이 안되긴 했지만

어쩃든 내일 모레까지는 마음놓고 지내야겠네요 'ㅅ'
wrote at 2009/06/21 23:51
오오

집 부근에서 사격 소리 들릴 때마다
코코님 생각나더군요~~

자세한 코코님 답글 블로그에 달았습니다

어쨌든 무사히 훈련 마치시고 돌아와서 다행입니다 ^^
규현 
wrote at 2009/05/14 23:13
안녕하세요^^;;

오랬만에 들려요~!

기숙사에서 잠시 컴퓨터 중이네요 ^^

5월 초에 중간고사가 다 끝나서 긴장감이 다 풀어져버렸는데
다음주에 또 모의고사니;; 이제 다시 열심히 하려구요 ㅋ

날씨 더워지는데 학교에선 하복입으라고도 안하니 쪄죽을맛이구요 ㅋㅋ

아 남구는 여전히 들어오는지 모르겠네요 ㅋ

혹시 들어오면 싸이좀 확인 해달라고 부탁드려요 ^0^';;;

자주 들리도록 노력해볼께요~~

안녕히계세요~_~
wrote at 2009/06/05 00:30
잘 지내고 있어?

요즘 내가 계속 잠깐 쉴틈도 없이
근무시간엔 일하고 집에와선 하는게 없다보니 리플을 늦게 달았네
미안하다;;

이젠 하복 입었겠네 ㅋㅋ

남구하고는 얼마전에 네이트온으로 이야기 했었다 ㅎㅎ

나중에 또 오고 잘 지내라~//
민주 
wrote at 2009/04/21 13:36
현진아.. 블로그 멋져. 무엇보다 사진!!!!
나도 요즘 사진 배우고싶다.
이쁜 자연을 눈으로만 담기에는 너무 아까워
그런데 우리집 카메라는 너무 안좋아서리..~~~

졸려죽겟다. ㅋㅋㅋ켜켜켜
wrote at 2009/04/22 22:50
오오 와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ㅋㅋ
늦은 리플 죄송해요 (ㅠ_ㅠ)

오래된 카메라도 잘 쓰면 좋은 사진 많이 찍을 수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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